| 가우리 후기 |
| 가우리 |
, , 조회 : 7254, 추천 :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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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사실 호기심으로 가우라 구매를 했는데요. 막상 구입 후 사용할 곳이 없더군요. 그래서 노래방에 갔읍니다. 물론 그 전에 쇠주 한병 하고... 그리고 도우미 불러서 혼자 노래하고 있는데 10분만에 도우미가 오더군요... 그럭 저럭 괜찮아서 생맥주를 시켜 마셨는데 술을 잘 마시더군요. 그래서 같이 노래 하면서 뒤로 가우라를 사용했구요. 그리고 노래 끝나고 완샷~ 근데 정말 완샷을 하더군요... 20분 정도 손도 안잡고 서로 노래만 했는데요. 겉으로 봐서는 전혀 변화가 없더군요. 그래서 용기내서 발라드 곡을 부르면 나 찐~해 진다고 신호를 보냈죠... 근데 그 도우미는 이 일을 하면서 지금처럼 재미있게 노래 부른 적이 없다는 군요. 그리고 좀 적극적인 거 같구... 꼭 친구와 같이 있는 느낌이라고 하구... 다시 10분 후 부르스를 추면서 살짝 안았고... 그리고 살며서 키스를 했는데요.. 내 키스를 조용히 받아 주더군요...30분만에... 입술이 부드럽고 느낌이 좋았읍니다. 그래서 부르스를 계속 했는데 상당히 좋아 했읍니다. 근데 겉모습은 전혀 변화가 없었어요. 약효과인가 아닌가 좀 헷갈리네요.. 그렇게 분위기 좋게 가고 1시간이 되자 그녀는 1시간 연장 할 거냐고 묻더군요. 네가 원하면 연장하라고 했더니 무조건 원한다고 말하고 바로 한시간 연장했죠. 그리고 부루스 치면서 점점 더 찐하게 키스를 하고... 드디어 손을 가슴에 넣었읍니다. 처음에 약간 거부를 하는 듯 하더니 결국 허락을 하고 나도 좀 흥분이 되더군요. 그래서 그냥 손을 치마 안으로 깊숙히 넣었읍니다. 털이 만지는 순간~ 그녀가 거부를 해서 그 이상은 진행을 안했읍니다. 대신에 키스는 점점 찐해져 가고.... 그녀의 눈을 보니 매우 순수하게 느껴지더군요. 꼭 옛날 애인 같았어요. 사실 나도 그녀가 괜찮게 느껴졌읍니다. 노래를 잠시 쉬고 대화를 나누었는데... 무조건 나에게 사랑한다고 거짓말을 해 달라고 했죠.. 그러자 그녀는 거짓말을 못한다면서 나를 좋아한다고 말하고... 자기 가명과 실제 이름 및 나이까지 다 애기를 해 주더군요. 당연히 전화번호도 주고요... 오늘 내가 그녀를 만나서 행운이라고 했더니 덩달아서 자기는 오늘 나를 만나서 더 행운이라고 하네요.. 그러한 대화가 나 또한 흥분을 시켰네요.. 2차 가능하냐고 물었는데 2차는 해 본적도 없고 노래방에서도 오히려 2차를 하냐고 묻더군요. 오늘 같이 보내고 싶다고 애기 하니까 시간을 못내고 계속 다른 곳을 가야 한다고 해서...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그냥 헤어졌는데.. 나가자 마자 바로 전화가 와서 꼭 다시 보고 싶다고 하네요~~^^ 잘 표현은 안되었지만 같이 노래하고 키스하고 애무할 때 좋았읍니다. 이게 약효과인지 아직 좀 헷갈리지만... 좋은 시간을 보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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