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이거 장난이 아니데요. |
| 박노준 |
, , 조회 : 6158, 추천 : 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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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가 꽤 오래된는데 사실은 구매해서 집 사람에게 들킬까봐 감추어 뒀는데 어디에 감추었는지를
잊어버리고 있다가 한달쯤 전에 찾게되어서 복용했는데 이게 왠일.....
아침에 복용했는데 저녁까지 별 반응이 없었는데 새벽에 아랫도리에 뭔가 통증이 있는 것 같아서 눈을 떴는데
제 물건이 완전히 발기해 있어서 잠시 놀라기도 했지요.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니까 이 놈이 이른 새벽부터 발기해 있어서 약간의 통증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떡 본김에 제사지낸다고 그냥 넘기기도 아깝고 확인도 해 볼겸해서 간만에 집 사람 깨워서 거사를 치르는데
이거 이거 장난이 아니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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