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인 저는 아직 젊은탓인지 심하지 않은탓인지 몰라도 아주 적당하게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첫번째 복용부터 효과는 나타나기 시작했고, 제가 수영이나 걷기등을 자주 하고 활동적인 편이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온몸이 뻐근한건 느꼈었습니다. 그후로도 복용시 간혹 그런현상이 나타나더니 이제는 괜찮아진듯 하네요.. 지금은 필요할때 적절히 조절이 되는게 아주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복용량도 처음엔 2~3일에서 지금은 일주일 전후로 하나씩 복용해도 되는듯 하지만, 5~6일 단위로 복용중입니다.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지요? 처음에 문제가 생겨 제대로 해결되지 않을때에는 기운도 쭈~욱 빠지고 짜증만 났었는데, 해결이 어느정도 되고 나니 기운도 나고, 다른 일에 더 몰두할수 있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