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방정이지 마누라한테 들켰습니다. 이놈의 마누라가 밤에 잘해주니 먼가 다른 낌새를 느꼈는지 추궁을 하기 시작하더군요.그래서 머 이것저것 먹는다고 했더니 주저리주저리 뭍기 시작합니다. 애인이 생겼느냐 부터 이힘을 어디다 쓸려고 하느냐 등,.... 그래서 사람들이 꼭 바람이 나야 이런거 먹고 다니는거는 아니다. 자기도 좋고 나도 좋고 서로 좋은거 아니냐라고 했더니 의심의 눈초리를 감추지 못하고 잠이듭니다. 지금 마누라 잘때 담배 한대 피면서 주문하는데 진짜 애인이라도 있고 바람이나 폈으면 아주 작살날뻔 햇네요ㅠㅠ 마누라님한테 더잘해줄려고 하는데 머가 불만인지ㅠㅠ 암튼 재주문하면서 하소연 합니다. ㅠㅠ 마누라 기 죽이는법 아시는분들 후기좀 올려 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