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다 여친 넘 아퍼하는거 아닐까요. |
| 장지수 |
, , 조회 : 5327, 추천 : 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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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으로서 기력이 떨어지네요 ㅠㅠ 시알리스를 1년전부터 봤는데.. 별로 관심이 없어서거액을 주고 성기확대를 했습니다.. 그리고...성기가 커지기는했는데..힘이 좋지않아서이거는 뭐 수술을해도 힘이 없으니 별로 만족을 못하고.. 다시 인터넷을 뒤진후 걸맨 생각이나서 후기 보고 시알리스를구매를한후 관계한시간전에먹었는데..약간에 충혈. 얼굴에 붉은끼..1시간후에는 그현상이 사라지고나서.. 여친생각을하니까..울여친 손이 넘이쁘거든요...그런데..갑자기 아랫도리가 몇초안되서..빠딱 12시방향으로 서는데.. 손님 앞에서 죽는줄알았습니다..전에는 여친생각만.하면 살짝은 발기가 되다가 죽는데.. 반알 먹고는 2시간후에는 생각만해도거기기가 빨딱 스는데.. 그냥 1시간은 가더라고요..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니..수술을 하고 이렇게 내 거시기가 이렇게 큰지 어제 아팀에 알았습니다..이러다 여친 넘 아퍼하는거 아닐까요. 오늘 내껄로 여친 작살낼겁니다..시알리스 제품 오래 복용하시면 거시기도 좀 커질꺼 같은데.. 제 생각만요...그리고 다음 구매때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회원여러분 행복한 삻 찾으시길.. 남자는 머니머니해도 아랫도리가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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